타로 이야기
카드 한 장의 뜻만으로는 잘 안 풀리는 것들이 있습니다. 타로를 어떻게 읽는지,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에 대한 글을 모았습니다.
- 무서운 카드 세 장 — 죽음, 탑, 악마 리딩에서 이 셋이 나오면 표정이 굳습니다. 그런데 정작 아프게 맞는 카드는 따로 있습니다.
- 타로는 원래 점 보는 카드가 아니었다 15세기 이탈리아 귀족들의 카드 놀이가 어쩌다 점 도구가 됐을까. 한 사람의 착각에서 시작된 300년의 이야기.
- 역방향은 나쁜 뜻일까 — 뒤집힌 카드 읽는 법 역방향 카드는 정방향의 반대가 아닙니다. '아직', '지나침', '안쪽으로' 세 가지로 읽으면 훨씬 잘 맞습니다.
- 타로 보는 법 — 처음 카드를 뽑기 전에 타로를 처음 보는 분이 알아두면 좋은 것들. 카드는 미래를 정해 주는 게 아니라 지금의 나를 비춥니다.
- 메이저 아르카나와 마이너 아르카나의 차이 78장은 22장과 56장으로 나뉩니다. 큰 흐름을 말하는 카드와 일상을 말하는 카드 — 둘을 구분하면 리딩이 달라집니다.
- 타로 질문 잘 만드는 법 같은 카드를 뽑아도 질문이 다르면 답이 달라집니다. 예·아니오보다 나은 질문을 만드는 요령.
- 3장 스프레드 읽는 법 — 세 장을 하나의 이야기로 과거·현재·미래 세 장을 따로 읽으면 조각이 남습니다. 카드 사이를 잇는 방법.